ITALY REDWINE PEAKED DOUBLE PANTSSUIT












남성적인 느낌의 매니시한 분위기의 오피스룩.
한 벌의 비스포크 슈트에서 여성적인 분위기와 남성적인 분위기가 함께 어우러지는 느낌을 말합니다.
80년대 유니섹스(Unisex), 90년대 '자웅 동종'의 뜻의 앤드루 지니(Androgvny),
2000년대 '보이쉬'의 특징을 보여주는 젠더리스(Genderless)와 젠더 뉴트럴의 시대에 이어 드디어 젠더의 혁명,
즉 '젠더 퀘이크(Genderquake)'의 시대에 걸맞은 패션의 레드와인 컬러의 여자바지정장입니다.
라바르카비스포크W만의 유려한 암홀 라인의 패턴에서 부드러운 곡선을 표현하여
여성적인 느낌을 주지만 전체적인 허리라인의 곡선에서는 남성의 패턴에 사용하는
곡선을 사용하여 매니시한 분위기의 여성맞춤정장를 연출하였습니다.


피크드 라펠의 4버튼 더블 디자인의 히프가 거의 가려지는 기장으로 하여 안정감을 주고,
팬츠의 핏을 골반부터 밑단까지 일자로 떨어지는 핏으로 하면서
블랙 컬러의 하이힐과 매치하여 레드와인 여성바지맞춤정장의 컬러를 
돋보여주는 스타일링 패션을 연출하였습니다.

여성맞춤정장 라바르카비스포크W는
여성의 부드러운 곡선을 그대로 살려내는 가슴라인의 유려한 패턴,
남성의 패턴을 사용하여 매니시한 감성을 더하는 바디 라인,
그리고 최상의 퀄리티 패브릭과 부자재가 만나
특유의 여성스러운 취향과 디테일에 대한 감각으로 우아하고 실용성을 구체화합니다.
오직 한 분만을 위한 예술을 지어드리는 비스포크 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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